실시간 위치 공유가 아니에요
가본 곳이 지도가 되고,
추억이 쌓여요
가본 곳에 사진으로 핀을 남기면 내 하루가 지도가 돼요. 필터·글씨·스티커로 꾸미고, 동네에는 한마디 남겨두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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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· 기록
가본 곳에 핀 하나,
그게 오늘의 지도예요
사진 한 장으로 핀을 남기면 친구들의 하루가 지도에 하나둘 떠올라요. 멀리 있어도, 오늘 어디서 뭘 했는지 한눈에.

02 · 아카이브
매일 차곡차곡,
지도가 나를 기억해요
하루하루 남긴 핀이 나만의 지도가 돼요. 시간이 쌓일수록 어디를 다녔는지, 무엇을 좋아했는지가 고스란히 지도 일기로 남아요.

03 · 꾸미기
그날의 핀,
내 감성대로
필터를 고르고 글씨를 얹고 손으로 그려요. 좋아하는 사진을 스티커처럼 붙여도 좋고요. 찍자마자 바로 꾸미는 화면으로 넘어가요.

"여기, 나중에 또 오고 싶다"
지도에서 동네를 누르면 그곳의 방명록이 열려요.
한마디 남겨두면 그 동네를 지나는 누군가가 읽어요 — 익명으로도 괜찮아요.
"우리, 그때 거기서 스쳤네"
친구와 같은 주, 같은 동네에 핀을 남겼다면 살짝 알려드려요.
실시간 감시가 아니라, 지나간 뒤에 — 동 단위로만.
우리끼리, 조용히
공개하려고 쌓는 지도가 아니에요. 우리끼리 보려고 쌓는 지도예요.
핀은 친구끼리만
공개 피드도, 팔로워도 없어요. 내 핀과 사진은 서로 친구를 수락한 사이에서만 보여요. (동네 방명록만 공개로 남길 수 있고, 그것도 선택이에요.)
실시간 아님
지금 어디 있는지 감시하지 않아요. 핀을 남긴 뒤에, 동 단위로만.
추적 없음
추적 SDK도, 백그라운드 위치 추적도 없어요. 지금 어디 있는지 쫓지 않아요.
TINTRACK